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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삼겹살과 목살구이 (광주요 미:자에 담다 #6)
Posted by 강세인
Date 2016-08-31 01: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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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은 삼겹살과 목살을 구워 광주요 미:자

청백 인화문 접시에 담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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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를 길게 채썰어서 채소와 고기를 올리고 돌돌말아 먹을 계획이였으나

가지 썰기 실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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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올리브유 두르고 가지 구우니 꿀맛인거있죠 :)

들기름에 구워도 진짜 맛있어요!

 


버섯과 양파는 센불에 볶고 삼겹살 구워 나란히 나란히 ㅋ

한때 생선과 달걀은 먹는 채식주의자가 되려다 삼겹살과 돈까스때문에 포기했어요 ㅎ

 


청백 인화문 접시를 들여다보면
은은하면서 오묘한 색감을 보여주는 자연스럽게 돌출된 문양이 보이실거예요
바로 광주요 미:자 시리즈 청백 인화문인데요

'인화'는 도자기를 만들 때 도장 또는 도구로 표면을 찍어 눌러

무늬를 만드는 전통기법이에요

이 기법을 활용하여 점무늬를 부조형식으로 돌출되어 나타나도록

도자 표면에 적용한 형태예요

 


얘는 목살인데요 확실히 삼겹살보다는 덜 고소하지만

씹히는 식감이 돈스테이크마냥 질감이 달라요

역시 맛있어요! 돼지고기는 삼겹살, 목살, 앞뒷다리살, 항정살 등 다 맛있는거같아요 ㅎ


저번엔 토마토 아라비아따 파스타를 담았던 청백 인화문이 이번엔 고기를.!

광주요 2016 신제품 미:자 시리즈는

한국 전통의 문양인 방짜무늬와 인화무늬가

모던한 형태와 만나 한식부터 양식 등 다양한 요리에

담아낼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듯해요


무엇보다 그냥 접시보다

도자기에 담으면 무언가 좀 더 정갈해보이고 그냥 음식도 그 깊이를 더 내준다고 할까요

광주요에서 전통 방식과 천연소재로 국내 자체제작 되었고

감각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이 다양한 음식에 접목시켜 사용할 수 있어요


미:자는 아름다운 도자기의 줄임말로,

광주요 캐주얼라인의 마스코트의 이름도 미자로

"평범한 속에서도 스스로의 재미와 가치를 찾아내고,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미자씨, 당신도 미자씨입니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뜻도 좋고 네이밍도 굉장히 친근하게 느껴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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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포도와 얼린 냉동 망고

1인 세트에 접시 2, 스프볼 1, 머그컵 1 이렇게 총 4pcs 있는데요,

접시의 크기가 가장 많이 쓰이는 크기로 구성되어있어요

적포도와 망고를 담은 접시는 두 가지 중에서 작은 접시인데

크기가 딱 적당하니 좋아요 :)


 


광주요 미:자

"연청 방짜문"

접시가 너무 화려하면 오히려 담고 있는 요리도 접시도 살아나질 못하는거같은데

광주요 미:자 시리즈는 특별하지 않은 요리도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거 같아요

 

 


"청백 인화문"

이외에도 광주요 쇼핑몰로 가면 먹빛 시리즈도 있어요

정갈한 연청과 은은한 청백과 달리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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