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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서늘한 바람이 시작 될 때.
Posted by 이현미
Date 2016-08-31 21: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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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바람이 시작 되던 어느 날,

드디어 따뜻한 커피를 마시거나 따뜻한 음식을 먹어도

또 그 음식들을 준비하는 시간도 더이상 땀으로 범벅되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시원한 바람인 듯한 느낌도 들더군요,


예전에 살았던 동네에 단골 국수집이 있었는데

가끔 국수에 주먹밥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국수가 바닥을 보이면 배는 불렀지만요.


그래서 국수의 양을 줄이고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스팸무스비를 만듭니다.

그대가 좋아할 것 같아요.

함께 먹었더라면 더 좋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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